About viethantimes.com

♣ 베한타임즈의 창간취지
베트남은 1992년 수교 이후 16년이 지나는 동안 교민 수가 10만명을 넘어설 정도로 이미 우리에게는 친숙 하고도 성숙한 시장입니다. 장기적으로는 20~30만명 규모의 교민 사회가 이뤄질 것으로 당연히 베트남 내의 한인 사회도 양적으로는 성장하였습니다.
그러나, 오랜 이민의 역사를 가진 미국이나 한자를 매개로 비교적 의사소통이 용이한 중국과는 달리 교민들의 현지 적응에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W_1268717080또한 교민 사회를 대변할 진정한 언론매체 즉, 한글신문이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이 곳 베트남에 거주하고 있는 교민들로서는 기존의 생활정보지나, 관광 안내 잡지로는 도저히 한인사회의 확대와 역할 증대에 부응할 수 없다는 여론이 지배적이었습니다. 또한 날로 증대하고 있는 한국기업의 활약상과 교민사회의 동정, 베트남의 시시각각 변하가는 경제상황을 구전 또는 간접적인 정보에만 의존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이런 상황을 염려한 여러 교민들의 염려와 요청에 의하여 한국에서 다년간 유력 일간지의 기자 내지는 경영에 종사하던 여러분들이 모여 베트남 한인사회의 대변자이자 진출 기업들의 최전방 홍보수단의 역할을 자임하고 나선지 1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베트남 한국교민신문은 한인사회의 발전과 화합의 촉매제로서 진출기업의 조력자로서 열과 성을 다할 것을 다짐합니다.

 

♣ viethantimes.com이란?!
베한타임즈는 정보의 1방향성 제공이 아닌, 상호 정보교류. 더 많은 사람들이 모여 더 많은 정보를, 더 값진 정보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온라인 커뮤니티를 만들었습니다. PC를 통한 온라인 접속뿐만 아니라, 테이블릿PC와 스마트폰을 통해서도 편안하게 접속할 수 있는 웹환경을 개발하였습니다.
한인사회의 새로운 활력으로 정보교류의 창이 될 것을 약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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