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U19 아시아 여자배구 6위로 마감
2018-06-23 정진구 기자
베트남이 박닌성에서 열린 19세 이하 아시아여자배구 선수권대회(LienVietPostBank 2018 Cup) 6위를 기록했다.
베트남은 대회 마지막 경기에서 한국에 세트스코어 0-3으로 패해 6위를 확정지었다. 이번 대회 우승팀은 디팬딩 챔피언 중국을 3-0으로 꺾은 일본이 차지했다. 일본은 1억동의 상금을 받았다.
2년전 태국에서 열린 지난 대회에서 베트남은 4위에 올랐으나 홈코트의 이점을 안고 싸운 이번 대회에서는 두 계단 하락했다.
19세 이하 아시아여자배구 선수권대회는 아시아배구협회 주관으로 2년마다 열리는 대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