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이랑(CáiRăng)수상시장 관광 축제 7월 8, 9일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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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반땀(Lê Văn Tâm)껀터시 인민위원회 부위원장은 지난 6월28일 까이랑 수상시장 관광 축제를 위해 준비 회의를 가졌다고 밝혔으며, 이번 축제는 7월 8일부터 9일까지 보딴(Võ Tánh), 까이랑군 일부 지역에서 열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번 축제는 베트남 관광의 날(7월 9일)과 국가 유형 문화유산으로 선정된 축하의 의미도 가지고 있다. 이번 축제를 계기로 껀터시 관광과 까이랑 수상시장이 간직하고 있는 서남부 시민의 독창적인 문화를 알릴 계획이다.
이번 관광축제를 맞아 총 11개의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며, 개막식을 시작으로 메콩델타 보트 경기, 퍼레이드, 사진 전시회, 관광 홍보 및 여러 전시회와 음악회 등이 진행된다고 전했다.
주 이벤트로는 개막식에서 벌어지는 국가 유형 문화제 선정 축화 공연이 있는데 강물에서 전통 음악 공연과 마을 전통을 소개하는 부스, 전통 음식을 맛 볼 수 있는 이벤트 등이 열린다.
또 이번 이벤트는 강에서 열리는 첫 축제로 관광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여 각종 보안 방법을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또 식품 안전과 ‘바가지 가격’ 을 책정하지 않도록 준비할 것이라 전했다.
땀 부위원장은 회의에서 이번 이벤트는 지방 특산물 소개와 깨끗한 상품을 관광객들이 구매할 수 있도록 요청했으며, 특히 식품 및 관광객들의 안전을 보장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껀터시 문화체육관광부에 주문했다.
땀 부위원장은 “이번 축제를 시작으로 매년 열리게 될 것이며, 이번이 처음 열리는 축제인 만큼 신중하게 준비하고 이 경험을 바탕으로 갈수록 축제가 발전하고 풍성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고, 더 많은 관광객들을 유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베트남뉴스_아이람(ÁI LAM)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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