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BC은행, ‘부채 매입’ 허가 취득

최근 중앙은행은 CTBC은행 호치민지점의 ‘부채매입’에 관한 활동허가서 내용을 보충하는 결정안 번호 2112를 발표했다.

이에 따라 중앙은행은 중앙은행 총재가 CTBC은행 호치민시 지점에 발행한 외국계 은행 지점허가서 번호 04/NH-GP의 제3조에 ‘부채매입’ 활동을 추가했다.

중앙은행에 따르면 CTBC은행 호치민시 지점은 상업은행, 외국계 은행 지점, 외국계 신용조직의 대표사무실, 베트남에서 은행활동을 하는 기타 외국계조직의 허가발급에 관한 규정에 따른 수속을 시행할 책임이 있다.

상기 결정안은 서명일로부터 효력을 가지며 중앙은행 총재가 CTBC은행 호치민시 지점에 발행한 2002년 2월6일자 외국계은행 지점허가서의 추가사항이다.

CTBC은행 호치민시 지점은 대만계 은행으로 지난 2002년 2월 6일 중앙은행 총재가 외국계은행 지점개설 허가증을 발급했다. 은행은 호치민시 1군 벤응에(Bến Nghé)동 레주언(Lê Duẩn)로 39번지 금호 아시아나 빌딩에 있다.

한편 CTBC은행은 2015년 말까지 대만에 총 149개의 지점, 미국 캐나다, 일본과 기타 아시아 국가에 106개의 대표사무실을 보유 중이며 2015년 말까지 정산한 은행의 총 재산은 3조5,300억 대만인민폐로 1,120억 달러다.

[베트남뉴스_녓유이(Nhật Duy)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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