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정연휴 직후, 근로자 부족비율 3% 전망

200-14-3

호치민시 인력수요예측·노동시장정보 센터(Falmi)는 올해 구정 연휴 직후 인력 부족 비율이 3%대 머무를 것이라고 예상했다. 또한 인력 이직률은 15% 정도일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는 당초 전망보다 높지 않은 비율이다. 이와 같이 큰 변화나 인력 부족 현상이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 예상되는 이유는 근로자들이 보다 안정적인 직장을 선호하고 기업들 또한 보다 나은 복지 혜택과 임금 정책을 통해 근로자들의 근속년수를 올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기 때문이다.

Falmi에 따르면 올해 1월~2월에는 약 40,000명의 근로자에 대한 추가 수요가 있을 전망이다. 추가 인력이 필요한 분야는 제품 판매, 홍보, 식품 및 생활용품 포장, 장식용 나무 데코 서비스, 퀵서비스, 관광 안내 등이다.

또한 올해 3월에 들어서게 되면 섬유-가죽, 식품 가공, 운송-창고-수출입, 건설 등의 분야에서 전문적인 인력에 대한 수요가 급증할 전망이다.

한편 Falmi는 올 한해 호치민시에서 일자리 수요는 지난해에 비해 7,7% 증가한 총 140,000개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베트남뉴스_만화(Mạnh Hòa)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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