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 인큐베이터 파크 개장

201-7-3

최근 하노이시는 하노이 동다(Đống Đa)성 쟝버(Giảng Võ)거리 185번지 17층 건물에 인큐베이터 파크를 개장했다고 밝혔다.

인큐베이터 파크는 업무 구역, 회의 및 상품 소개 구역, 공동생활 구역 등 총 3 구역으로 구성됐다.

하노이의 새로운 인큐베이터 파크는 하노이 시 인민위원회가 설립한 첫 번째 정보통신 구역이다.

파크는 현대적인 기술적 요소를 갖추고 있으며, 많은 정보통신 전문가들과 기업인들의 집결지다. 이는 정보통신 기업들이 창업에 성공을 거둘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부떤끙(Vũ Tấn Cương) 하노이 정보통신 센터장은 “인큐베이터 파크 설립은 하노이 시가 창업 환경 개선 정책에 힘을 싣고 있으며, 하노이 창업 발전을 지원하여 창의적인 개혁을 일으키는 수도로 탈바꿈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다” 고 했다.

이미 인큐베이터 파크는 베트남 과학 기술 기업 창업 기금, 베트남 창의적인 창업 가속 기금,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베트남, CMC 원거리 통신 주식회사(CMC Telecom) 등 대형 기업들과 협력을 체결했다.

파크 관리부는 “인큐베이터 파크가 새롭게 창업하는 기업들의 발전을 촉진하고 지원하기 위한 하노이의 새로운 동반자가 되어줄 것” 이라고 밝혔다.

[베트남통신사_응웬탕(Nguyễn Thắng)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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