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銀, 국제암대학원대학교 베트남 재학생에 장학금 전달

213-18-2

신한은행은 국립암센터 산하 국제암대학원대학교에 재학 중인 베트남 학생 5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국립암센터 국제암대학원대학교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국가에서 많이 발생하는 암과 발생원인을 연구 관리하고 의학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설립된 아시아 유일의 암연구·암정책 특화 전문대학원이다.

신한은행은 베트남 학생들이 향후 암연구를 이끌어갈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장학금을 마련했다. 베트남은 신한은행이 활발하게 영업하고 있는 국가 중 하나다.

자리에 참석한 응웬 부 뚜 주한 베트남 대사는 “암 전문 교육을 수료한 우수한 인재들이 향후 베트남의 암 치료 및 연구관련 분야에서 뛰어난 활약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신한은행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이 베트남과 대한민국 양국의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한은행은 이번 장학금 지원뿐만 아니라 베트남 띤꺼우 아동센터 지원, 미얀마 흘레구 농촌교육시설 개선사업, 필리핀 베다니학교 정보화교실 지원 등 다양한 미래세대 지원사업을 통해 글로벌 사회공헌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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