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15일부터 보행자거리 활동 시작

224-13-1

7월 15일부터 1군 일부지역에서 차량통행이 금지되는 보행자거리 활동이 시작된다.

호치민(Hồ Chí Minh)시 인민위원회는 “15일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19시부터 새벽2시까지 호치민(Hồ Chí Minh)시 1군 부이비엔(Bùi Viện) 거리는 차량통행이 금지되는 보행자 거리로 변모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인민위원회는 부이비엔(Bùi Viện) 보행자거리를 준비하기 위해 부이비엔(Bùi Viện) 보행자거리의 각종 활동에 직접적 또는 간접적으로 참가하는 모든 기업, 개인을 위해 관련 법률 및 관광에 대한 지식 양성, 훈련과정을 개설했다.

1군 인민위원회에 따르면 현재 군은 1,400m에 달하는 보도 포장과 환영아치, 화장실, 와이파이(wifi)망 설치를 빠르게 완성해가고 있다.

데탐(Đề Thám), 팜응우라오(Phạm Ngũ Lão)거리와 함께 부이비엔(Bùi Viện) 보행자거리는 숙박시설, 음식점, 기념품 가게뿐만 아니라 여행자 거리라고 불리며 호치민시를 여행하는 해외여행객들로 가장 붐비는 곳이다.

쩐빈뚜옌(Trần Vĩnh Tuyến) 호치민시 인민위원회 부위원장은 “부이비엔(Bùi Viện) 보행자거리의 원활한 활동을 위해 호치민시 관광국은 해당지역의 관광 발전에 대한 책임지고 있다. 시는 길거리 예술공연 활동에 각 단체와 개인들의 자발적 참여를 장려한다”고 말했다.

[베트남통신사_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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