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경기도 특산물 & K-Mart 기자간담회 개최

친환경 품질보증 ‘G마트’홍보 – 베트남 특산물은 한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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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경기도 Food Festival 행사와 기자간담회가 지난 9월 22일 하노이 Aeon 몰에서 개최되었다. 류인권 경기도 공유시장경제국장은 “경기도는 가장 큰 지방정부로 친환경 농산물이 많이 생산되는 곳으로 향후 한국과 베트남의 친환경 특산물 교류가 더욱 활발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베트남은 동남아지역 중 구매력이 높은 지역으로 경기도는 그 동안 김, 배, 포도, 버섯, 인삼 등의 특산물로 베트남에서 기대 이상의 큰 수출성과를 올렸다.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류인권 국장은 먹거리 안전문제가 세계적 관심사인 만큼 철저한 품질 보증 제도인 ‘G마크’ 농산물을 적극 홍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베트남 지역에서 좋은 이미지를 갖고 있는 K-Mart 사 등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적극 경기도 특산물을 홍보하며, 후속으로 출시될 차세대 경기도 제품군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베트남의 K-Food 전문 유통사인 ㈜K&K의 고상구 회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K-Market은 경기도와 10년째 판촉전을 함께 하고 있다며 K-Mart 매장과, 대형 유통 매장, 온라인 등 각종 유통채널을 동원하여 경기도 우수 상품들을 베트남에 적극 홍보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K&K는 경기도와의 협의를 통해 향후 베트남의 특산물인 캐슈넛, 견과류, 건과일 등을 한국으로 아웃소싱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날 기자 회견을 통한 식품안전을 위한 유통 구조의 문제와 한베 자유무역 협정(FTA)을 통한 양국 농산물 유통량의 변화 등이 주된 관심으로 논의되었다.

[하노이한인회지_이산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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