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공사, 호치민 등 주요 기차역에 자동발권 시스템 구축

242-13-3

베트남철도공사(VNR)는 하노이, 다낭, 호치민 등 주요 기차역 3곳에 11월부터 자동 발권 장비를 설치하고 운영한다고 밝혔다.

자동발권 장비는 승객들에게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안전과 질서를 보장하기위한 목적으로 설치되었다.

하노이 기차역은 6개의 노선에 10개의 자동 개찰기를 설치할 예정이며 다낭역은 2개의 노선에서 3개의 개찰기를, 호치민역은 3개의 노선에서 5개의 개찰기를 운영할 예정이다.

승객은 발권된 티켓이나 휴대폰에 있는 티켓화면을 개찰기에 스캔을 할 수 있다. 게이트에서는 검증을 위해 QR코드의 정보를 철도체크 소프트웨어로 보낸다.

사용가능한 티켓이라면 게이트의 잠금이 열리며 사용할 수 없는 티켓은 게이트는 화면에 현재 상태가 표시되면서 소리로 알려준다. 사용가능한 티켓이라도 잠금이 먼저 풀리는 것이기 때문에 철도 직원이 마지막으로 게이트를 열어준다.

베트남 철도청은 티켓 단말기에서 노약자, 장애인 및 임신부를 위한 자동 발권 승객 지원을 위한 직원을 배치할 예정이다.

베트남철도공사(VNR)는 “3개의 주요 기차역에 자동 발권 장비를 설치하여 운영하면서 라오까이(Lào Cai), 하이 퐁(Hải Phòng), 남 딘(Nam Định), 탄 호아(Thanh Hóa), 빈(Vinh), 동 허이(Đồng Hới), 후에(Huế), 냐 짱(Nha Trang)으로 넓혀 운영할 예정이다. 플랫폼에서 티켓이 없다고 의심되는 경우 승무원이 티켓을 검사하고 통제 할 수 있다”고 밝혔다.

[베트남뉴스_PV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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