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의 인터넷 역사와 새로운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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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서 인터넷은 1997년 11월 19일 공식 개통 이후 20년 동안 현재 사회 생활의 모든 측면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1991년 롭 헐 호주 국립 대학교수와 하노이 정보기술연구소 쩐 바 타이 씨는 전화선을 통해 호주와 베트남 컴퓨터를 연결 실험을 실시했다.

1994년 하노이 정보기술연구소(NetNam을 통해서)는 베트남 최초 도메인 이름(.vn)의 전자 메일 서비스를 제공하는 인터넷 서비스 업체가 되었다.
1997년 11월 19일 인터넷은 공식적으로 베트남 내의 사람들에게 제공되었다. VNPT는 베트남에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한 베트남 최초의 기업이다. 초기 이 서비스는 제한된 접근으로 고정된 전화 네트워크 인프라에 제공되었다.

1997년 11월 19일 인터넷 서비스 제공 업체는 기술과 전화 서비스 및 기본 인터넷 서비스를 테스트할 수 있도록 허용되었다. 베트남 인터넷 정보통신망(VNNIC)은 그로부터 1년 후 설립됐다.
2003년에는 ADSL 광대역 인터넷(Mega VNN)이 베트남에 공식 출범했다. 이것은 ADSL 광대역 기술을 통한 인터넷 서비스를 사용자가 초고속 인터넷에 액세스 할 수 있고 전화 및 팩스와 같은 다른 서비스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었다.

또한 인터넷 요금과 전화 요금이 급격히 떨어졌고(10%-40%까지) 사용자 숫자가 급격히 증가했다.

2009년에는 FTTH 인터넷 케이블이 공식적으로 배포되어 ADSL에 비해 네트워크 액세스 속도가 크게 향상되었다. 동시에 비나폰(VinaPhone)은 3G 네트워크를 시작하여 베트남에서 모바일 인터넷 시대를 열었다. 이는 베트남 모바일 광대역 폭발을 위한 중요한 단계로 간주된다.

2010년부터 베트남 인터넷 망은 구리 케이블 서비스에서 광케이블로 전환하는 추세에 따라 큰 발전을 이루었다.

이제 베트남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인터넷 사용자를 가진 국가 중 하나이다. 특히 인터넷의 새로운 진화는 소비자의 모바일 장비(스마트 폰 및 태블릿) 이용 방식을 크게 변화시켰다.

베트남 정보통신부는 2016년 베트남 통신 사업자를 대상으로 4G 서비스를 공식 허용한 바 있다. 베트남은 2020년까지 5G 서비스를 배치할 계획이다.

정보통신부 통계에 따르면 2017년 베트남 인터넷 사용 인구는 6,400만 명으로 인구의 67%를 차지한다.

현재 베트남은 세계에서 12번째로 높은 인터넷 사용국가이며, 아시아의 35개 국가 중 6번째 인터넷 사용국가다.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인터넷은 이제 4차 산업혁명으로 전진하는 사회생활, 교육, 보건, 운송 등 모든 분야에서 앞으로도 베트남에게 막대한 진보의 기반을 제공할 것이다.

[베트남뉴스_H.P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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