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 ‘VBF 2017 포럼’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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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하노이에서 응웬쑤언푹(Nguyễn Xuân Phúc) 정부총리는 베트남기업협력체(VBF) 2017 포럼에 참석했다. 이 포럼은 베트남정부와 기업들 간의 가장 큰 정책 회담으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발표식에서 총리는 거시경제학의 관점으로 다양한 아이디어와 의견이 제시되는 이러한 회담을 통해 기업 공동체와 정부가 협력하여 베트남을 보다 발전되고 안정적인, 아름다운 국가로 건설할 수 있을 것이라고 높이 평가했다.

또한 총리는 베트남 경제가 현재도 지속적이고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으며 올해 세웠던 13가지 목표 지표를 모두 달성하고, 이를 통해 사회적 발전과 경제적 투자도 증가하고, 국민들의 신뢰 역시 두터워졌다고 했다. 또한 지난 10년간 가장 큰 폭의 GDP 성장률(6.7%)를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총리는 이와 같은 창의적인 정신과 신뢰를 기반으로 사회적인 개발 또한 확장되고 있다고 말했다. 올해 새롭게 설립된 기업은 120,000개 이상으로 신규 등록되거나 추가 등록된 자본금은 30억 동 이상이며, 활동을 중단했던 25,000개의 기업이 활동을 재개했다고 기뻐했다.

총리는 베트남에 투자되는 모든 투자 자본은 기업들에게 이익을 가져다줄 뿐만 아니라, 정부, 각 급, 각 업계를 지원하는 힘이며, 행정시스템개혁을 위해 노력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어주고 있다고 했다. 아울러 정부와 기업공동체는 앞으로도 베트남 전체의 발전을 위해 함께 협력할 것이라고 했다.

총리는 국제기관의 베트남 경제 환경 평가를 통해 베트남의 경제 및 투자 환경 순위는 계속해서 올라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사업 환경 개선을 통해 노력하여 경쟁력을 확보하고, ASEAN 국가들 중 정상 위치에서 OECD 기준으로도 높은 수준을 유지하기 위한 목표를 세우고 달성할 것이라고 했다. 특히 해외직접투자(FDI)기업과의 보다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속적인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했다.

[베트남통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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