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망 카페(L’amant Café), “APEC 2017를 통해 세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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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망 카페(L’amant Café)가 APEC 회원국에 커피공급을 통해 베트남 커피를 세계에 알리고 있다.

빈 히엡 (Vĩnh Hiệp) 유한책임회사의 커피브랜드인 라망 카페(L’amant Café)는 2017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서 유일한 공식 커피브랜드다.

APEC 정상회의가 개최된 다낭(Đà Nẵng)의 아리야나, 푸라마 리조트, 인터콘티넨탈호텔, 쉐라톤호텔 기자회견장에서는 라망 카페의 전문적이고 독보적인 품질을 맛볼 수 있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 많은 국내외 고위인사와 기업인, 기자들이 라망카페 방명록에 호평을 남겼다.

라망 카페의 테이스팅 전문가들은 고객의 취향에 따라 로스팅 온도와 시간 조절이 가능한 독일 프로밧(Probat)사의 로스팅 기계를 사용해 커피를 제공한다. 라망 카페의 상품들은 APEC 출시 전 품질검사, 포장검사와 보안검사 등을 거쳤다.
빈 히엡사는 “농장부터 커피 한 잔까지의 청결”을 최우선 방침으로 친환경적 생산 공정을 엄격히 준수한다” 며 “쟈 라이(Gia Lai)성 쯔 세(Chư Sê)현에 위치한 45헥타르 규모 농장 부지에서 수확돼 친환경 제조 과정을 거친 정규격의 커피가 라망 카페에서 쓰인다” 고 전했다.

앞서 라망 카페의 커피 생산 공정은 ISO 22000과 HACCP 등 국제적인 식품안전관리인증을 취득하기도 했다.

빈 히엡사는 “라망 카페는 베트남식 풍미의 전통 커피부터 현대적 에스프레소까지 다양한 고객층을 위한 커피를 제공한다. 원두의 종류 또한 다양해 고객들은 원하는 원두를 직접 골라 각기 다른 맛의 커피를 즐길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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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통신사_선응이아(Sơn Nghĩa)기자-응웬루언(Nguyễn Luân)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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