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tet) 맞아 하노이서 북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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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하노이 ‘신춘 북 페스티벌(Spring Book Festival)’이 하노이 환끼엠 군에서 인민위원회와 정보통신부 공동으로 설 연휴 기간(18/2-25/2) 동안 열린다.

2018년 신춘 북 페스티벌은 어린이, 문학, 경제, 과학 및 기술, 외국어, 전자기기 및 디지털기기 등 다양한 유형의 도서를 독자에게 소개한다.

하노이 서가에는 16개의 고정 부스에 책 소개가 표시되며 선정된 출판사와 서점에서는 광장 지역과 두 서점에 책을 소개한다.

부스는 책 소개와 서명, 작가와의 교류 활동, 서예 예술 소개, 설날에 대한 에세이, 독서 공간으로 구성된다.

또한 하노이 언론기관 및 중앙 언론기관의 설날 신문이 도시와 협력 할 수 있는 전시실도 마련됐다.

2018 신춘 북 페스티벌 조직위원회는 독서 문화를 진작시키기 위해 설날 연휴 기간 동안 수도 하노이 시민들의 요구를 충족하고 독서문화에 기여하기 위해 이 축제를 기획했다.

환끼엠 인민위원회 측은 “2018 신춘 북 페스티벌의 활동은 봄을 특징으로 하는 독서 분위기를 조성하려 한다”며 “거리의 문화 공간을 만들어 연휴 기간에 책과 사진 촬영을 즐길 수 있도록 독자와 방문객을 맞이할 것”이라고 밝혔다.

[베트남통신사_딘티투언(Đinh Thị Thuậ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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