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 두번째 Aeon몰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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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1일 하노이 하동군에 또 하나의 이온몰이 착공되었다고 응우엔득쭝 하노이 인민위원회 위원장이 밝혔다.

이 복합몰은 98,000 제곱미터의 토지 위에 건설되며, 2019년 문을 열 예정이다. 지하 1층, 지상 3층으로 연면적 150,000 제곱미터이다. AEON슈퍼마켓을 포함하여 약 200개의 점포가 입점하게 된다.

아키오요시다 이온몰 대표는 연설을 통해 동사는 전문성, 경험, 열정 및 헌신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할 것을 약속했다.

그는 또한 하동 이온몰은 “하동군의 미래를 만들어 간다는 비전으로, 지역 최대의 매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주베트남 일본대사 쿠니오우에다는 이 프로젝트가 지역주민의 삶을 향상시킬 뿐 아니라 베일 양국간의 협력을 증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일본은 베트남의 기업 및 개인과 협력을 원하고 있으며, 베일간 파트너쉽을 굳건히할 것이라고 말하였다.

하노이 인민위원회 응우엔도안또안 부위원장은 2018년은 베일 외교협력 45주년이 되는 해이며, 양국간 협력과 우정의 분기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일본은 제2의 하노이 FDI 투자국으로, 959개 프로젝트에 54억불을 투자하고 있다.

하동 이온몰은 하노이 시민에게 매력적인 쇼핑 및 위락시설을 제공하게 될 것이며, 하노이 서부지역의 사회-경제 발전에도 기여하게 될 것이다.

롱비엔군에 이어 두번째로 건설되는 하동 이온몰은 베트남에서 5번째 이온몰이다.

[베한타임즈=임광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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