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센트럴그룹, 베트남 투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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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의 센트럴그룹이 향후 5년간 국내외 소매업과 호텔업 부문 투자를 약 2천억 THB(63억 USD) 늘리기로 했으며, 베트남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동그룹은 금년도 매출 목표를 3,973억 THB(126억 USD)로 정했다. 베트남에서의 매출 비중은 현 13%대에서 5년후 20%로 확대한다.

센트럴그룹은 베트남 최대의 유통회사이며, 31개의 수퍼마켓(BigC), 59개의 식품매장( BigC, Lanchi Mart), 49개의 부티크 의류매장(Robinson, DELALA, Supersports, Marks & Spencer), 79개의 건자재, 홈데코, 전자제품 매장(Nguyen Kim B2S) 및 3개의 전자상거래 웹사이트 (nguyenkim.vn, robinson.vn, B2S.com.vn) 을 보유하고 있다.

이 거대 기업은 2022년 까지 매장수를 735개로 확장할 계획인데, 이는 57개 베트남 대도시 및 성에서 250만 제곱미터의 매장 면적을 확보하게 되는 것이다.

[베한타임즈=임광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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