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트니스 센터 설립 시 최소 면적 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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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트니스 센터의 면적은 최소 60m2가 되어야 하며 바닥부터 천장의 높이는 최소 2.8m, 운동을 하는 공간은 환기가 잘 되어야 한다. 또한 각 운동 기구 간의 간격은 10cm 에서 30cm 를 유지해야 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최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훈련장, 피트니스 센터, 전문 스포츠센터에 대해 규정한 통지서 제 10/2018/TT-BVHTTDL호를 공표했다.

규정에 따르면 실내 조도는 150럭스 이상이어야 하며 음향 시스템도 잘 갖추어져 있어야 한다.

그 외에도, 화장실, 탈의실, 개인 락커 등의 공간이 갖추어져 있어야 하며 의료보건부의 규정에 따른 구급상자를 비치해야 한다. 또한 해당 통지서는 훈련 시간, 훈련에 참여할 수 있는 대상, 참여할 수 없는 대상, 복장, 훈련 중 안전을 보장하는 방법 등에 대해 자세히 규정했다.

또한 규정에 따르면 한 명의 트레이너는 한 번에 최대 70명의 훈련생들을 트레이닝 할 수 있으며 트레이닝을 받는 사람이 최대 연습장 면적의 70%까지 채울 수 있다.

웨이트 트레이닝과 피트니스는 실내 또한 실외에서 경기를 치른다. 경기장비는 무대, 웨이트 트레이닝 경기를 위한 단상 등이 포함된다. 피트니스 경기를 위한 조광은 무대 전체를 비춰야 하고 조도는 1500 럭스 이상이다. 경기 전 연습 장소가 경기장과 가까워야 되며, 장비로서는 아령, 철봉, 스포츠 밴치, 줄넘기, 스프링줄이다.

아울러 체육연맹, 혹은 역도연맹, 각 성, 도시의 문화체육관광 사무소는 웨이트 트레이닝과 피트니스 트레이너에게 전문 관련 지식 및 기술을 연수해야 하며, 연수 내용 및 시간은 체육연맹에 의해 결정된다. 트레이너 자격증은 해당 연수기관에 의해 발급되고 효력기간은 발급받을 시부터 5년이다.

해당 통지서는 오는 4월 15일부터 시행 효력이 발생한다.

[베트남뉴스_화선(Hoa Sơ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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