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분기 중 2만 6천개 이상 회사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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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분기 중 베트남에서 26,875개의 회사가 신규 설립되었으며, 총 납입자본금은 278.49조 VND (122억 USD)로 나타났다.

기획투자부에 따르면 신규 설립된 회사의 숫자는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하였으며, 납입자본금은 2.7% 증가한 것이다.

부동산회사의 신규 설립이 급증하였으며, 그 숫자는 1,226개로 전년 동기 대비 32.7%가 증가했다. 신규 설립 회사의 평균 납입자본금은 104억 VND으로, 전년 동기 수치 대비 1.5% 증가했다. 반면 신규로 고용된 종업원 수는 225,389명으로 전년동기 대비 22,7% 감소했다.

8,449개의 회사는 중단되었던 운영이 재개되었으며 8,115개 회사는 운영이 중지되었다. 3,321개 회사는 운영 재개를 준비중이다.

3월 한달 동안 8,082개 회사가 신규 설립되었고, 납입 자본금은 81.16조 VND (35,6억 USD) 이다. 2월에 대비해서는 숫자 기준으로 2.8%, 자본금 기준으로는 18% 증가한 수치다.

[베한타임즈=임광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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