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5.31-6.2) 베트남 현지신문 주요기사

1. 주요신문 공통 머리기사 요약

o  주요기사 없음.

 

 

2. 한국국내 및 한·베관계 관련

o  박근혜 대통령은 김관진 국방장관을 신임 국가안보실장에, 한민구 전 합참의장을 신임 국방장관에 기용함. (Nhan dan 인민 6.2, 8면)

o  박근혜 대통령은 미국 월스트리트저널과의 인터뷰에서 북한의 추가 핵실험은 핵도미노 현상을 일으킬 수 있으며, 역내 안보지형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경고함. (Ha Noi Moi 새하노이 5.31, 8면)

o  한국, 미국, 일본 3국의 국방장관이 싱가포르에서 회담을 갖고 북핵과 미사일에 대한 정보공유 방안을 논의함. (Nhan Dan 인민 6.1, 7면)

o  Nguyen Tan Dung 총리는 6.30 지시령 제12/CT-TTg호를 통해 관계 중앙부처, 지방 등에 한국에 취업 중인 베트남 근로자 관리를 강화할 것을 지시함. 동 지시령에서는 노동부가 관계 부처, 지방 등과 협조하에 근로자 송출에 관한 정책ㆍ제도 홍보, 송출 전 근로자 교육 진행 등을 강화할 것과, 한국 취업 중인 근로자를 관리하기 위해 한국의 유관기관들과 긴밀히 협력하고 불법체류자 비율을 줄이기 위한 다양한 조치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것을 강조함. (Nhan Dan 인민 6.1, 8면)

o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5.31 북한이 지난해 10월 억류한 한국 선교사 김정욱에 대해 간첩혐의로 무기노동교화형(무기징역)을 선고했다고 보도함. (Thanh Nien 청년 6.1, 20면)

 

3. 베트남 정치·외교

o  Phung Quang Thanh 국방부 장관은 싱가포르에서 열린 아시아안보회의에 참석하여 ‘전략적 긴장 관리’를 주제로 연설함. 중국이 베트남 해역에 시추선을 설치한 것과 그간 베트남의 대응조치를 설명하고, 베트남은 평화와 안정을 유지하여 역내 충돌을 막기를 희망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함. (Nhan Dan 인민 6.1, 1면)

o  싱가포르에서 열린 제13차 아시아안보회의(일명 샹그릴라 대화)에 참석한 Phung Quang Thanh 국방부 장관은 미국, 싱가포르, 프랑스, 영국, 일본 등의 국방장관들과 접촉하고, Nguyen Chi Vinh 차관은 러시아 국방장관, 미군 합참의장, 왕관중 중국 인민해방군 부총참모장과 각각 양자면담을 가짐. (Tien phong 선봉 6.2, 12면)

o  싱가포르에서 열린 제13차 아시아안보회의(일명 샹그릴라 대화)에 참석한 Nguyen Chi Vinh 국방부 차관은 6.1 Reuters와의 인터뷰에서 베트남이 내년 초 일본으로부터 해경 순찰선을 인도받을 예정이라고 밝힘. (Thanh nien 청년 6.2, 4면)

o  Penny Pritzker 미국 상무장관은 6.2 베트남 방문 일정을 시작하였으며, 국가 주석, 총리를 예방하고 산업무역부 장관과 회담을 가질 예정임. (Tuoi tre  젊은이 6.2, 4면)

o  중국이 시추선을 설치한 해역에 파견된 베트남 법집행 요원에 따르면, 6.1 중국 선박은 베트남의 해경선 2016호 선체를 들이받았으며 이로 인해 동 베트남 해경선 선체에 지름 40X7cm 크기의 구멍이 생겼다고 밝힘. (Ha Noi moi 새하노이 6.2, 1면)

o  5.30 국회는 2015년 중 시위법을 제정하고 통과시킬 예정이라고 밝힘. 이날 국회는 환경보호법, 중고선박 수입과 환경당국의 기능 및 책임 등에 대해 논의함. (Ha Noi Moi 새하노이 5.31, 3면)

o  Quang Ngai성 Binh Son현 Binh Chau면 인민위원회는 5.30 베트남 황사군도에서 조업 중이던 베트남 어선(QNg90045호)이 중국 선박에 의해 공격을 받아 2명이 중상을 당하는 등의 피해를 입었다고 밝힘. (Tien Phong 선봉 5.31, 4면)

o  5.30 베트남 어업감시당국은 중국 선박의 공격으로 5.27 황사군도에서 침몰된 베트남 어선 KN957호를 5.31 Da Nang으로 이동시키기 위한 작업을 시행중 이라고 밝힘. (Tien Phong 선봉 5.31, 9면)

 

4. 베트남 경제

o  Nguyen Tan Dung 총리는 6.1 일부 지역에서 발생한 소요사태로 인해 피해를 입은 기업에 대한 지원 방안을 신속히 이행하기 위해 지시령 제13/CT-TTg호를 발행함. 동 지시령에서 총리는 피해기업이 소재한 성·시 인민위원회에 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한 실무팀을 구성하여 공업단지·경제특구에 파견해 관련 행정절차를 처리할 것을 지시함.(Nhan dan 인민 6.2, 1면)

o  출국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부가세 환급 시행이 기존 Noi Bai 공항과 Tan Son Nhat 공항 등 2곳에서 7.1 부터 Da Nang, Cam Ranh 공항, Khanh Hoi(호찌민시), Da Nang, Nha Trang(Khanh Hoa성) 국제항구 등 총 7개 국제 관문으로 확대될 예정임. (Thanh nien 청년 6.2, 7면)

o  기획투자부는 성·시 인민위원회에 총 등록자본금이 1억불 이상이거나 부지면적이 50ha 이상인 FDI 사업에 대한 추진현황을 보고할 것을 요청함. (Ha Noi moi 새하노이 6.2, 4면)

o  베트남 철도공사는 현재 운영되고 있는 남·북 철도와 평행 선로 궤 1,000mm의 화물운송 전용 철도 추가 구축 계획에 대한 연구 제안을 요청하는 공문을 교통 운송부에 제출함. (Thoi bao Kinh te 경제시보 6.2, 2면)

o  하노이는 미국 CBRE그룹이 뽑은 세계 19대 소매유통시장 가운데 13위를 차지함. (Thoi bao Kinh te 경제시보 6.2, 2면)

 

5. 베트남 사회·문화

o  주요기사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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