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리콥터를 타고 퐁냐-케방(PHONG NHA – KẺ BÀNG) 투어

4월 24일 오전, 베트남 헬리콥터 총공사 소속 북부 헬리콥터사와 꽝빈 성 인민위원회는 헬리콥터를 이용한 꽝빈성 여행서비스를 실시했다.

이제 꽝빈(Quang Binh)을 찾은 여행객이 3백만 동의 경비가 아깝지 않다면 헬리콥터로 퐁냐-케방 국립공원(Vuon quoc gia Phong Nha – Ke Bang)을 찾아갈 수 있다.

꽝빈성 인민위원회 응웬후호아이(Nguyen Huu Hoai) 위원장은 새롭고 매력적인 여행에 대한 여행객들의 요구를 충족하고 더 나은 성내의 관광잠재력 실현을 위하여 옛 전쟁터, 동굴탐험과 같은 여행코스를 개발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헬기 여행은 관광의 목적 이외에도 썬듕동굴(hang dong Son Doong), 엔동굴(Hang En) 그리고 뜨란동굴(Dong Tu Lan)을 탐험을 하는 관광객에 대한 응급의료 서비스 지원을 위한 효율적인 수단이 될 것이다.

이번 발표 이후, 북부 헬리콥터사는 동호이(Dong Hoi)에서 세계자연유산 퐁냐-케방 국립공원을 오가는 헬기 노선을 편성했다. 4월 26일부터 28일 3일간, 엔 동굴과 퐁냐-케방 국립공원을 오가는 헬기노선이 3회 운행된다. 헬기를 타고 상공에서 여행객들은 다리로 걸을 수 없을 만큼 험한 산악지역과 퐁냐-케방 국립공원의 새로운 모습을 만나 볼 수 있을 것이다. 헬기는 안전하고 신속하게 여행객들을 이동시켜 줄 것이다.

퐁냐-엔동굴 탐험 투어 :

– 1일 투어 : 1인당 150달러, 퐁냐-케방 국립공원에서 엔동굴 탐사까지 헬기투어

– 1박2일 투어 : 1인당 300달러, 다음날 오후까지 투어

각각의 헬리콥터 최대정원은 22인, 비행시간은 15분

 [베트남뉴스_안픙(Anh Phuong)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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