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사이버대학교 하노이 센터 개소

지난 17일 한양사이버대학교 베트남 하노이센터 개소식이 하노이MIT 회의실에 한양사이버대학교 유병태 부총장, 장준섭 하노이센터장, 구본수 하노이한인회장, 김정인 코참회장, 대사관 한상직영사, 김홍업 베한타이즈지사장, 주태광 하이퐁한인회장 등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한양사이버대학교는 지난 2002년 한양대학교가 설립하였으며 지금은 18개 전공 학부과정에 1만5천여 명과 10개 전공 석사 과정에 850명이 재학중인 국내 최고의 사이버대학으로 자리잡았다. 또한 지속적인 해외진출 사업을 추진하여 지난해 브라질 상파울루 센터에 이어 올해는 인도네시아와 베트남에 동남아시아센터를 개설하게 되었다. 특히 베트남 하노이센터는 베트남에 사는 한국인들이 해외에서도 한국의 정규 학사, 석사 과정을 이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베트남 학생들도 이곳에서 한국 대학 과정을 이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많은 관심을 보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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