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기능성 식품 박람회’ 뉴 브랜드 대거 참가

오는 6월 27일부터 29일까지 호찌민시 떤빈(Tan Binh) 박람회장에서 ‘2014 베트남 건강, 미용, 기능성 식품 박람회(I3F Vietnam 2014)’ 가 열린다. I3F Vietnam 2014는 베트남 기능성 식품 협회(VAFF)와 아시아 무역 진흥공사가 공동 주최하고 보건부, 과학기술부, 식품안전청, 아세안기능성식품 협회가 후원한다.

전년도 성공적인 개최에 이어 I3F Vietnam 2014에는 100개의 기업이 참가하여 300여개의 제품이 전시되고, 2000여개의 건강, 미용, 기능성 식품이 소개될 예정이다. I3F Vietnam 2014는 각종 기능성 식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올바른 이해-올바른 사용-올바른 복용” 을 돕는 목적으로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는 설명과 체험을 통해 소비자들이 제품을 올바르게 선택하고 사용하기 위한 정확한 정보 습득의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I3F Vietnam 2014 방문객들은 박람회 기간 동안 만 적용되는 특별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번 박람회는 참가 기업들에게도 소비자들에게 직접 제품을 설명하며, 소비자들의 반응을 얻고, 이를 각 기업의 발전을 위한 유익한 정보로 사용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각 기업들의 브랜드를 홍보하고, 상품 및 서비스 품질에 대한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을 수 있으며, 정보교환 및 협력 할 수 있는 파트너를 찾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I3F Vietnam 2014에서는 공중보건 제품상 시상, 제2회 미스 건강식품 대회, 건강관리, 기능성 식품 분야 발전 방향, 무료 진료 활동 관련 세미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 될 예정이며, 이로 인해 일반 대중의 공중위생 향상과 기능성 식품 분야의 발전을 기대하고 있다.

현재까지 I3F Vietnam 2014는 약 60개 참가업체를 모집하였으며, 그 중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기능성 식품 브랜드인 티엔스(Tiens), 비전(Vision) 등이 골드 스폰서로 참가한다. 건강, 미용, 기능성 식품의 선두 브랜드인 암웨이(Amway) 또한 실버 스폰서로 올해 박람회에 참가할 예정이며, 베트남의 고기술식물약제센터는 전년도에 이어 일반 스폰서로 참여한다.

스폰서 이외에도 비나린크(Vinalink), 로호이(Lo Hoi), 싸비(Savi) 약품, BZT, PlanDosee, 라노펄(Lanopearl) 화장품, 베트남 조세핀(Josephine Vietnam), 아피바(Aphiba) 약품, 르엉 워이(Luong Quoi) 코코넛 오일 등을 비롯하여 독일, 미국, 일본, 대만 등 여러 국가에서 참가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국내외에서 유명한 영양보조식품 및 우유 브랜드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는 개최되는 3일 동안 방문객 수가 80,000여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2014 베트남 건강, 미용, 기능성 식품 박람회 관련 정보는 baodautu.vn과 i3fvietnam.com.vn에서 확인할 수 있다.

(베트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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